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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itHub 시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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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자주 하는 실수 (Tip)

❌ 실수 1. PAT 를 코드나 커밋 메시지에 그대로 적기

토큰이 저장소 이력에 한 번 들어가면 삭제해도 과거 커밋에 남습니다. 노출되면 GitHub 설정에서 즉시 토큰을 폐기하고 새로 발급해야 합니다.

❌ 실수 2. SSH 키를 등록하지 않고 clone 시도

개인키만 만들고 공개키를 GitHub 에 등록하지 않으면 Permission denied (publickey) 오류가 납니다. .pub 파일 내용을 계정 설정 화면에 붙여 넣어야 합니다.

❌ 실수 3. README 로 초기화한 저장소에 다시 init 시도

GitHub 에서 README 로 초기화한 뒤 로컬에서도 git init 하고 push 하면 이력이 갈라져 거부됩니다. 이때는 먼저 clone 해서 받아온 뒤 파일을 옮기는 순서가 안전합니다.

❌ 실수 4. 원격 이름이 이미 있는데 다시 add

git remote add origin ... 을 두 번 실행하면 "remote origin already exists" 오류가 납니다. 주소만 바꿀 때는 add 가 아니라 set-url 을 씁니다.

❌ 실수 5. push -u 없이 매번 원격·브랜치를 타이핑

첫 push 에 -u 를 빼먹으면 이후에도 계속 git push origin main 처럼 전체를 입력해야 합니다. 첫 push 한 번만 -u 를 붙이면 그다음부터는 git push 만으로 충분합니다.

❌ 실수 6. .gitignore 를 나중에 추가하고 그냥 커밋

이미 커밋된 파일은 .gitignore 에 추가해도 계속 추적됩니다. git rm --cached <파일> 로 먼저 추적을 해제해야 무시가 적용됩니다.

❌ 실수 7. HTTPS 주소로 등록해 놓고 SSH 키만 등록

인증 방식은 원격 주소의 프로토콜이 정합니다. SSH 키를 등록해도 원격 주소가 https:// 로 시작하면 여전히 토큰 인증을 요구합니다.

❌ 실수 8. 개인 저장소에 조직 전체 권한 토큰 사용

PAT 발급 시 필요 이상으로 넓은 scope 를 주면 유출 시 피해 범위가 커집니다. 저장소 하나만 쓸 목적이면 fine-grained 토큰으로 저장소 범위를 좁힙니다.

❌ 실수 9. clone 주소를 브라우저 주소창에서 그대로 복사

브라우저 주소창의 https://github.com/kim/study 뒤에는 .git 이 빠져 있습니다. clone 에는 저장소 페이지의 Code 버튼이 제공하는 주소를 씁니다.

❌ 실수 10. 사내 서버 인증서 오류를 전역 설정으로 무시

git config --global http.sslVerify false 로 인증서 검증을 꺼 버리면 모든 저장소가 취약해집니다. 사내 인증서 문제는 IT 팀에 인증서를 요청해 시스템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해결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