콩글리시 교정
3. 예문
예문 1 — 일상 대화
My cell phone died, so can I use your charger?
→ 제 핸드폰 배터리가 나갔는데 충전기를 써도 될까요?
Where is the remote? The TV is on mute.
→ 리모컨 어디 있어요? TV가 음소거 상태예요.
Is there an outlet near this table?
→ 이 테이블 근처에 콘센트가 있나요?
I bought a new laptop yesterday.
→ 어제 새 노트북을 샀어요.
Let me take a selfie with you.
→ 같이 셀카 찍어요.handphone 이나 notebook 이라고 하지 않고 cell phone 과 laptop 을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. selfie 는 영어에서도 쓰는 정식 단어입니다.
예문 2 — 직장·학교
I have a part-time job at a café on weekends.
→ 주말마다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해요.
He was caught cheating on the exam.
→ 그는 시험에서 컨닝하다 걸렸어요.
We have a team meeting at ten o'clock.
→ 열 시에 팀 회의가 있어요.
My friend set me up on a blind date.
→ 친구가 소개팅을 주선해 줬어요.
Her qualifications are impressive.
→ 그녀의 스펙은 인상적이에요.업무 meeting 과 소개팅 blind date 는 서로 다른 말이라 바꿔 쓰면 안 됩니다. 단체 소개팅은 group blind date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.
예문 3 — 가게와 식당
The dessert is on the house tonight.
→ 오늘 밤 디저트는 서비스입니다.
We're just window shopping today.
→ 오늘은 그냥 아이쇼핑하는 거예요.
Let's split the bill.
→ 더치페이합시다.
I'd like to make a complaint about my order.
→ 주문한 음식에 대해 항의하고 싶어요.
Can I get a carton of milk, please?
→ 우유 한 팩 주실 수 있나요?on the house 는 가게가 값을 받지 않고 주는 것을 뜻합니다. go Dutch 도 통하지만 다소 예스러운 표현이라 split the bill 이 더 흔합니다.
예문 4 — 응원과 운동
You can do it! Keep going!
→ 할 수 있어요! 계속 가요!
He scored a goal in the last minute.
→ 그는 마지막 순간에 골을 넣었어요.
I run on the treadmill every morning.
→ 저는 매일 아침 러닝머신에서 뛰어요.
Mental health is as important as physical health.
→ 정신 건강은 신체 건강만큼 중요해요.
I feel like I'm going to throw up.
→ 토할 것 같아요.응원은 상황에 맞게 Go!, Let's go!, You can do it! 중에서 고릅니다. 정신 건강을 말할 때는 mental 보다 mental health 가 자연스럽습니다.